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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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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D
문제
서울·수도권 1인 가구 직장인은 퇴근 후 장보기와 요리할 시간·체력이 부족해 외식과 배달에 의존하고, 주간 식비가 빠르게 늘어나요. 배달 음식은 영양과 나트륨을 통제하기 어렵고, 시판 반찬은 1인 기준으로 용량이 커서 남기거나 버리기 쉬워요. 고객은 실패 없이 5분 안에 따뜻한 집밥을 차리고, 필요한 만큼만 받아 냉장고를 비우고 싶어 해요.
목표
- 6개월 내 서울 서남·동북 2개 권역에서 유료 체험 150명, 주간 구독자 100명 확보
- 체험→구독 전환율 35%, 8주 유지율 60% 이상, 주간 재구매율 50% 이상 달성
- 주문당 폐기율 5% 이하, 배송 정시율 98% 이상 유지
- 월 반복매출 1,200만원 달성(주 3회 구독 29,900원 기준)
- 고객 인터뷰 30건, 조리·배송 CS 원인 데이터 축적으로 단위경제 검증
사용자 시나리오
1. 김지현(29세, 1인 가구 직장인)이 인스타그램 광고를 보고 랜딩페이지에서 1회 체험팩(12,900원)을 주문해요. 앱에서 알레르겐·소비기한·재가열법을 확인하고, 새벽 배송으로 받은 반찬을 전자레인지 5분 안에 데워 먹어요.
2. 체험 후 만족한 김지현은 주 3회 정기 구독을 시작하고, 매주 공개되는 6~8개 메뉴 중 3~5개를 선택해요. 단백질·채소·국/찌개 조합 정보를 보고 밥 없이도 한 끼가 되도록 고르며, 특정 메뉴는 제외하고 설정해요.
3. 박서연(33세)은 주말 출근 주간에 앱에서 해당 주 배송을 '건너뛰기'로 설정하고, 여행 일정이 생긴 주에는 구독을 일시정지해요. 배송 전날 앱 푸시로 배송 상태와 메뉴 확정 알림을 받아요.
4. 정민우(37세)는 배송 후 다회용 보냉백을 문 앞에 두면 다음 배송 시 회수되고, 앱에서 생산일·소비기한을 확인해 남김 없이 소비해요. 만족스러운 메뉴는 재주문 버튼으로 다음 주 메뉴에 바로 담아요.
핵심 기능
- 주간 메뉴 선택: 매주 6~8개 메뉴 공개, 3~5개 선택, 메뉴 제외·재주문 지원, 단백질/채소/국 조합 정보 표시
- 구독 관리: 주 3회 정기배송 플랜, 메뉴 건너뛰기, 주 단위 일시정지, 정기 결제 및 결제 수단 변경
- 체험팩 주문: 1회 체험팩(12,900원) 단건 구매 및 구독 전환 유도
- 상품 정보 표시: 생산일, 소비기한, 알레르겐, 원재료, 재가열법을 상품 상세와 포장 라벨에 표기
- 배송 관리: 새벽/저녁 배송 시간대 선택, 배송 상태 실시간 알림(푸시·문자), 배송지 변경
- 다회용 보냉백 회수: 회수 요청·확인 상태 관리, 미회수 시 안내
- 생산·운영 관리(관리자): 제휴 파트너별 주문 집계, 수요 예측 기반 생산량 배분, 메뉴·레시피 등록, CS 기록
- CRM: 체험→구독 전환 캠페인, 추천 코드, 리텐션 알림
비기능 요구사항
- 신선도·안전: 냉장 0~4도 유지 배송, HACCP 인증 또는 영업 허가 제휴 생산점만 사용, 표준 레시피·품질 기준 준수
- 성능: 메뉴 선택·결제 완료 3초 이내 응답, 배송 상태 알림 1분 이내 발송
- 가용성: 주문 마감 시간대(주 2회) 트래픽 피크 기준 99.5% 이상 가동
- 보안: 개인정보(주소·결제) 암호화, 결제는 PG사 토큰 방식, 개인정보 처리방침 고지
- 데이터: 주문·선호·건너뛰기 데이터 수집으로 수요 예측 및 메뉴 편성 개선, 폐기율·정시율 대시보드 제공
- 접근성: 모바일 웹/앱 반응형, 주요 화면 한글 명확한 라벨링
출시 범위
- 지역: 서울 서남·동북 2개 권역(배송 테스트 권역), 확장은 검증 후
- 상품: 한식 가정식 반찬 3~5품, 1인 소분 냉장 포장, 주 3회 구독(29,900원)과 1회 체험팩(12,900원)
- 포함: 주간 메뉴 선택, 건너뛰기·일시정지, 정기 결제, 배송 알림, 알레르겐·소비기한 표시, 다회용 보냉백 회수, 관리자 주문·생산 집계
- 제외(2차 검증 대상): 저염·채식 옵션, 자체 중앙주방, 전국 배송, 맞춤 영양 설계, 기업 복지 제휴, 보냉백 보증금 모델
- 성공 판정 기준: 6개월 내 체험 150명·구독 100명·8주 유지율 60%·폐기율 5% 이하·월 반복매출 1,200만원 달성 여부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