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연
퇴근 후 19시 수업을 찾는 30대 직장인
퇴근하고 바로 갈 수 있는 저녁 수업 자리가 있는지 앱에서 바로 보고 싶어요.
| 나이/성별 |
34세 여성 |
| 거주지 |
서울 마포구 |
| 가족관계 |
1인 가구 |
라이프 스타일
-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근무하고, 퇴근 후 19시 수업에 맞춰 센터로 이동한다.
- 야근이 잦아 수업 당일 오후에 예약 가능 여부를 다시 확인하는 습관이 있다.
- 주중에는 저녁 수업만 이용하고, 주말에는 친구와의 약속이나 집안일을 우선한다.
- 퇴근길 지하철에서 스마트폰으로 남은 자리와 이용권 잔여 횟수를 확인하려고 한다.
경험
- 센터 카카오톡 채널로 '내일 19시 수업 가능한가요?'라고 문의하고 답장을 기다린 적이 있다.
- 전화로 예약을 시도했지만 상담 가능 시간이 지나 연결되지 않아 예약을 포기한 적이 있다.
- 네이버 예약에서 필라테스 센터 시간표를 검색해 본 적이 있지만 실시간 잔여석은 확인되지 않았다.
- 센터에서 보내준 문자로 예약 확정을 받고, 이용권 잔여 횟수는 별도로 문의해서 확인했다.
서비스를 선택하는 기준
- 오늘부터 7일 사이에 퇴근 후 19시 수업이 있는지 바로 보여야 한다.
- 예약 확정 시에만 1회가 차감되는지 화면에서 명확히 구분되어야 한다.
- 만석이면 대기 신청이 가능하고, 대기 신청만으로는 횟수가 차감되지 않아야 한다.
- 시작 12시간 이상 전 취소 시 1회가 반환된다는 기준을 예약 전에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기존 시장에 대한 불만족 사항
- 카카오톡 문의 후 답장이 늦어지면 그 사이 19시 수업이 마감되어 예약을 놓친다.
- 전화로 예약할 때 남은 자리와 이용권 유효기간을 동시에 확인하기 어렵다.
- 예약을 취소했을 때 횟수가 반환되는지, 반환되지 않는지 기준을 매번 센터에 물어봐야 한다.
- 대기 순번이 몇 번째인지 알 수 없어 자리가 나도 연락을 기다리는 동안 불안하다.
서비스 이용 목적/목표
오늘 퇴근 후 19시 그룹 수업의 남은 자리를 확인하고, 잔여 4회 중 1회를 사용해 예약을 확정한다.
박지훈
주말 오전 수업 대기가 일상인 10회권 회원
토요일 아홉 시 수업은 금요일 밤에 이미 만석이라, 앱에서 대기 순번이라도 바로 보고 싶어요.
| 나이/성별 |
34세 남성 |
| 거주지 |
서울 마포구 |
| 가족관계 |
1인 가구 |
라이프 스타일
- 평일에는 프로젝트 일정이 늦게 끝나 주말 오전 수업만 고집하며, 금요일 퇴근 직후 다음 주 토요일 수업을 확인한다.
- 토요일 오전 9시 수업이 만석일 때가 많아 전화로 대기 가능 여부를 묻다가 포기한 적이 여러 번 있다.
- 주말 아침에는 집 근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신 뒤 필라테스 센터로 이동하는 루틴을 유지한다.
- 퇴근 후에는 업무 메신저 확인이 습관이라 앱 알림도 같은 방식으로 바로 확인하는 편이다.
경험
- 센터 카카오톡 채널로 주말 수업 잔여 자리를 문의했지만 답변이 늦어 예약을 놓친 경험이 있다.
- 전화로 대기 신청을 했지만 순번 안내가 없어 실제로 자리가 났는지 알 수 없었다.
- 네이버 예약에서 다른 필라테스 센터 시간표를 비교해 본 적이 있으나 이용권 정책이 달라 혼란스러웠다.
- 센터 운영시간에 맞춰 유선으로 잔여 횟수를 확인했고, 통화 중 대기만 여러 번 반복했다.
서비스를 선택하는 기준
- 주말 오전 수업의 남은 자리와 대기 순번을 앱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 대기 신청만으로 이용권 횟수가 차감되지 않는다는 점이 명확히 보여야 한다.
- 자리 발생 시 앱 알림을 받고 직접 확정할 수 있는 시간 여유가 있어야 한다.
- 취소 시 12시간 기준에 따라 횟수가 반환되는지 여부를 예약 전에 알 수 있어야 한다.
기존 시장에 대한 불만족 사항
- 금요일 밤에 전화했을 때 이미 마감이라 대기조차 못 잡은 적이 있다.
- 카카오톡 문의 후 답변이 다음 날 오전에 와서 주말 수업을 놓친 경험이 있다.
- 대기 순번을 알려주지 않아 자리가 났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었다.
- 잔여 횟수를 확인하려고 센터에 전화할 때마다 통화가 길어져 업무에 방해가 됐다.
서비스 이용 목적/목표
금요일 퇴근 직후 앱에서 토요일 오전 9시 수업의 만석 여부를 확인하고, 만석이면 대기 신청만 걸어두고 횟수 차감 없이 알림을 기다리는 순간
이현우
교대근무 간호사로 취소 반환 기준 확인이 필요한 10회권 회원
밤번 끝나고 예약 취소해야 하는데, 12시간 지났으면 횟수 못 돌려받는 거죠?
| 나이/성별 |
31세 남성 |
| 거주지 |
서울 동대문구 |
| 가족관계 |
비혼 1인 가구 |
라이프 스타일
- 3교대 근무표가 매달 바뀌어 수업 예약을 길게 잡지 못하고 일주일 안에만 일정을 본다.
- 밤번 근무 후 집에 돌아오는 아침 시간에 다음 수업을 예약하거나 취소할지 결정한다.
- 퇴근 후 병원 근처 필라테스 센터에서 저녁 7시 수업을 들으려 하지만 근무 일정과 자주 겹친다.
- 주말 낮에는 병원 콜 대기나 보충 근무가 잡힐 수 있어 예약을 해도 취소할 가능성을 항상 염두에 둔다.
경험
- 센터 카카오톡 채널로 예약 가능 여부를 묻고 답장을 기다린다.
- 전화로 취소하면서 횟수 반환이 되는지 매번 직원에게 확인한다.
- 네이버 예약을 써본 적 있지만 이용권 잔여 횟수와 취소 반환 정책이 표시되지 않아 불안했다.
- 센터에서 나눠준 종이 이용권에 도장을 찍는 방식으로 횟수를 관리해왔다.
서비스를 선택하는 기준
- 수업 시작 12시간 전까지 취소하면 1회가 반환되는 기준을 앱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 근무표가 바뀌어도 오늘부터 7일 안의 수업 시간과 남은 자리를 빠르게 비교할 수 있어야 한다.
- 대기 신청을 해도 횟수가 차감되지 않는다는 점이 화면에 분명히 보여야 한다.
- 예약 확정 전에는 횟수가 줄어들지 않아야 안심하고 예약 화면을 눌러볼 수 있다.
기존 시장에 대한 불만족 사항
- 밤번 근무 중에는 전화로 취소하기 어려워 12시간 기준을 넘겨 횟수를 날린 적이 있다.
- 카카오톡으로 예약 문의를 보내고 답장이 늦어지면 그 사이 수업이 마감된다.
- 종이 이용권에 도장이 잘못 찍혀 실제 잔여 횟수와 맞지 않아 센터에 문의해야 했다.
- 취소할 때마다 횟수가 돌아오는지 직원에게 되묻는 것이 번거롭고 눈치가 보인다.
서비스 이용 목적/목표
밤번 근무를 마친 아침에 다음 주 저녁 7시 수업의 남은 자리를 확인하고, 예약 확정 시에만 1회가 차감되는지 확인하며 예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