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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속 아이디어를,
눌러보는 견본 사이트로 만듭니다.

기획 단계에서 실제 사이트를 만들어 시뮬레이션합니다. 다듬은 견본을 리팩토링해 런칭하거나, 그 화면으로 만든 Figma로 추가 수정 없이 개발합니다.

화면설계·개발 상담

소개 영상

화면이 있어야, 실패하지 않고 빠르게 런칭할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아이디어는 모호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걸 화면과 기능으로 옮기고, 견본 사이트로 직접 써 보게 합니다.

01

견본 사이트로 시뮬레이션

말로만 기획하지 않습니다. 눌러보는 사이트를 만들어 다듬을 것을 다듬습니다.

02

경쟁력 있는 UI·UX

안개 속 아이디어를 화면과 기능정의로 옮깁니다.

03

견본 리팩토링 런칭 (추가 비용)

AI로 만든 견본을 다듬어 오픈할 수 있습니다. 기획 비용과 별도입니다.

04

Figma로 수정 없이 개발

견본으로 디테일을 맞춘 뒤, 개발 단계에서 추가 수정 없이 빠르게 오픈합니다.

25년 경력 서비스 기획자 김태범 대표
25년 경력 서비스 기획자 김태범 대표

기획자 소개

안녕하세요!
25년 경력의
서비스 기획 전문가입니다

25년간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기획해왔습니다.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클라이언트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아이디어 단계부터 서비스 론칭까지, 모든 과정에서 전문적인 기획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전략적 방향을 제시합니다.

이제는 제가 쌓은 기획 경험과 노하우를 여러분의 성공적인 서비스 런칭에 도움이 되도록 함께하고 싶습니다.

25년 경력
서비스 기획
300+
프로젝트 진행
100+
고객사 협업

대상

이런 일을 맡습니다.

아이디어는 있는데 화면이 없는 대표

아이디어는 있는데
화면이 없는 대표

모호한 아이디어를 듣고, 눌러보는 견본 사이트와 기능정의로 만듭니다.

이미 돌아가는 서비스를 고치려는 팀

이미 돌아가는 서비스를
고치려는 팀

막히는 화면을 보고, 견본으로 고쳐 보여 직접 써 보게 합니다.

배달·예약·매칭, AI를 새로 만드는 회사

배달·예약·매칭, AI를
새로 만드는 회사

홈페이지가 아니라, 경쟁력 있는 플랫폼 화면으로 옮깁니다.

기획자 없이 개발해야 하는 팀

기획자 없이 개발해야
하는 팀

개발이 그대로 읽을 화면과 기능정의를 먼저 만듭니다. 중간에 사람이 바뀌지 않습니다.

방식

기획 단계에서 사이트를 만들어 보여줍니다.

다른 기획사는 Figma만 넘깁니다. 밸류랩스는 견본 사이트로 시뮬레이션한 뒤 런칭 길을 고릅니다.

인터뷰

아이디어를 직접 듣습니다. 중간에 사람이 바뀌지 않습니다.

견본 사이트

화면·기능을 실제 사이트로 만들어 기획 단계에서 시뮬레이션합니다.

두 갈래 런칭

견본을 리팩토링해 오픈(추가 비용)하거나, Figma로 추가 수정 없이 개발합니다.

과정

상담부터 런칭 길까지.

01

상담

안개 속 아이디어와 일정을 듣습니다.

  • 목표 파악
  • 아이디어 정리
  • 일정 확인
  • 경쟁 화면 참고
02

견본 사이트

화면·기능을 실제 사이트로 만들어 보여줍니다.

  • 화면
  • 기능
  • 실제 사이트
  • 눌러보기
03

시뮬레이션

직접 써 보고 다듬을 것을 다듬습니다.

  • 직접 사용
  • 다듬을 점
  • 화면 리뷰
  • 기능 조정
04

런칭 길

견본 리팩토링 오픈(추가 비용), 또는 Figma로 추가 수정 없이 개발.

  • 리팩토링 오픈
  • Figma 화면
  • 추가 수정 없이 개발
  • 다음 단계

산출물

아이디어가 견본 사이트가 됩니다.

아이디어가 견본 사이트가 됩니다
아이디어가 견본 사이트가 됩니다.

경험

견본 사이트는 모델하우스입니다.

출시본이 아닙니다. 직접 눌러보고, 개선 의견을 내고, 화면을 다듬습니다.

직접 경험

말로만 듣던 서비스를, 견본 사이트에서 직접 써 봅니다.

개선 의견

어색한 흐름, 부족한 화면을 그 자리에서 말하고 고칩니다.

질문

맡기기 전에 확인하는 것.

플랫폼·앱 기획은 보통 4~6주입니다. 화면 수와 서비스 복잡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후기

실제로 맡긴 대표들의 이야기입니다.

가능한 부분과 불가능한 부분을 명확히 구분해 시간과 돈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개발자 입장이 아니라 사용자 입장에서 생각한 기획이었습니다.

김혁규 미켓 대표

앱 기획이 막막했는데, 품질은 물론 정확한 납기를 지켰고 구현될 부분과 되지 않을 부분도 미리 걸러 주었습니다. 기획 문서를 정부지원 사업계획서에 첨부해 R&D 과제도 선정됐습니다.

김준혁 스타헤일로 대표

개발사로서 기획을 외주 맡기는 일이 어려웠는데, 사업 전반을 이해하고 요소별로 필요한 기획까지 정리해 주었습니다.

한민교 (주)엠넥스 본부장

초보 요청도 말이 되는 방향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연이은 추가 작업도 밸류랩스를 통해 기획할 예정입니다.

원동명 큰공장 대표

SaaS·O2O·AI 플랫폼 기획을 맡기시려면

기획 단계에서 견본 사이트를 만들고, 그걸로 빠르게 오픈합니다.

화면설계·개발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