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Consult
Menu

Blog

Notes on planning and screens.

Blog
기획

공개 자료실 — 남의 기획을 보고 내 인터뷰로 잇는다

공개 자료실은 화면을 복사해 주는 상점이 아닙니다. 2026년 9월 기준 23개 자료를 보고, 같은 유형으로 아이디어 인터뷰를 시드하는 입구예요.

공개 자료실 — 남의 기획을 보고 내 인터뷰로 잇는다

공개 자료실은 남의 화면을 내 워크스페이스로 붙여 주는 상점이 아닙니다. 남의 기획을 읽고, 같은 유형으로 내 아이디어 인터뷰를 시드하는 입구예요. 「내 프로젝트로 시작하기」를 포크 버튼으로 누르면 인터뷰 화면이 나옵니다.

2026년 9월 3일, 클라비 라이브 공개 자료실을 직접 열었습니다. 히어로 리드는 한 줄입니다. 「공개된 기획과 화면설계를 보고, 내 아이디어 인터뷰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자료는 총 23개. 필터는 전체·기획·화면설계, 정렬은 추천순·최신순·복제순·이름순, 검색창이 붙어 있습니다. 카드마다 「자세히 보기」와 「내 프로젝트로 시작하기」가 나란히 있어요.

이 글은 홍보 문장을 옮기지 않은 정찰 기록입니다. 복사 횟수는 공개 화면의 판매 지표로 쓰지 않습니다. 같은 날 기획본 스토어는 「아직 판매 중인 기획본이 없습니다」였고, 자료실에서 기획본을 사는 길이 아닙니다.

기획 카드와 화면설계 카드

같은 동네 서비스 이름이 두 장씩 붙어 있습니다. 출장 청소, 공유 오피스, 동네 배달, 병원 예약, 펫시터, 필라테스, 미용실, 과외, 중고 거래, 학원 상담. 화면설계 갤러리와 IA 만들기와 겹치는 열 가지예요. 자료실에는 여기에 배달의민족 유저앱 · 인증, 주문·결제, 쿠팡 · 결제가 더 붙어 있습니다.

필터2026-09-03자세히 보기
전체23개기획과 화면이 한 목록
기획13개인터뷰 질문과 답
화면설계10개읽기 전용 공개 와이어

한 페이지에 12장씩 나와서 23개면 두 쪽입니다. 정렬 기본값은 추천순이에요. 복제순이 있어도 그 숫자를 고르는 이유로 쓰지 마세요. 공개 카드에 복사 횟수를 내세우지 않습니다.

공개 자료실 23개가 기획 13개와 화면설계 10개로 갈리는 그림
이름은 겹치고, 열어 보는 대상이 갈립니다

실제로 눌러 본 길

버튼을 두 개만 기억하면 됩니다. 자세히 보기, 내 프로젝트로 시작하기. 같은 카드에 있어도 도착지가 다릅니다.

검색과 필터

검색 칸 문구는 「자료명, 설명, 유형으로 검색」입니다. 이름이 기억나면 검색이 이기고, 유형만 알면 기획·화면설계 탭이 이깁니다. 전체에서 헤매기보다 탭 한 번이 빠릅니다.

자세히 보기에서 본 것

기획 카드의 자세히 보기는 /templates/숫자 주소입니다. 학원 상담 예약 앱을 열면 리드가 이렇게 적혀 있어요. 「학부모가 학원 상담·체험 시간을 앱에서 고르고 예약한다.」 질문 묶음은 「누가 잡는지, 지금은 전화로 어떻게 맞추는지, 1차에 상담 시간부터 리마인드까지 어디까지 넣을지 확인할게요.」 답변 한 줄이 구체적입니다. 「퇴근 후 학원에 전화하면 수업 중이라 안 받는다.」 1차에 넣을 것은 상담 가능 시간, 과목, 예약, 리마인드. 성적 LMS와 원비 결제는 빼 두라고 적혀 있습니다.

배달의민족 유저앱 · 인증도 열어 봤습니다. 「배달의민족 손님 앱에서 번호 로그인부터 시작하기까지. 라이더·사장님 앱이 아님.」 1차 화면은 전화번호 입력, 문자 숫자 확인, 우리 동네 정하기, 가게 목록 열기. 라이더·사장님 로그인은 넣지 않는다고 못 박혀 있어요. 화면설계 카드의 자세히 보기는 공개 와이어로 갑니다. 출장 청소 앱은 「2개 화면 읽기 전용」이었고, 예약 화면이 360 × 780이었습니다.

시작하기는 인터뷰 시드

파란 버튼 문구는 복사를 약속하는 말처럼 들립니다. 실제 경로는 /planning/start입니다. 안내 문장이 정직해요. 「화면은 복사하지 않습니다. 이 흐름을 참고해 기획 인터뷰를 시작합니다.」 기획 묶음도, 화면 HTML도 내 스페이스에 붙지 않습니다. 참고 템플릿 이름이 시드되고 인터뷰가 열립니다. 와이어를 가져가 고치려다 이 버튼을 누르면, 인터뷰 화면이 나옵니다. 속은 게 아니라 버튼이 그렇게 생긴 겁니다.

이 목록을 쓸지 고르는 기준

  1. 남의 질문을 먼저 읽어야 하는가. 학원인지 배달인지부터 갈리면 자세히 보기를 엽니다. 1차에 빼 둔 항목이 내 범위와 겹치는지를 봅니다.
  2. 지금 화면 파일을 가져가고 싶은가. 그러면 이 버튼이 아닙니다. 화면은 화면설계 갤러리에서 열람하고, 내 화면은 로그인 뒤에 그립니다.
  3. 아이디어 한 줄이 있는가. 있으면 자료실을 덮고 기획 인터뷰로 가면 됩니다. 유형 시드가 필요하면 그때 파란 버튼을 누릅니다.

되는 것 vs 안 되는 것

  • 되는 것. 로그인 없이 23개를 본다. 전체·기획·화면설계로 가른다. 검색한다. 자세히 보기에서 질문과 와이어를 읽는다. 파란 버튼으로 인터뷰를 시드한다.
  • 안 되는 것. 원클릭으로 기획·화면을 포크한다. 복사 횟수로 자료를 고른다. 자료실에서 기획본을 산다. 샘플 HTML이 내 캔버스에 붙는다.

기획본 페이지 문구는 한 줄이었습니다. 「아직 판매 중인 기획본이 없습니다.」 자료실과 기획본을 같은 상점으로 묶지 마세요.

자세히 보기는 읽기, 시작하기는 인터뷰 시드. 화면은 복사되지 않음
보고 나서 인터뷰로 잇습니다. 파일을 가져가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남의 기획이 내 프로젝트로 붙나요

붙지 않습니다. 「내 프로젝트로 시작하기」는 인터뷰 시드입니다. 학원 상담 질문지와 출장 청소 와이어는 따라오지 않아요. 유형을 참고하는 일과 파일을 가져가는 일을 같은 버튼에 넣지 않은 겁니다. 질문 흐름은 아이디어 인터뷰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복제순으로 고르면 안전한가요

복제순은 정렬 옵션일 뿐입니다. 공개 카드에 복사 횟수를 판매 숫자처럼 두지 않습니다. 많이 눌렸다는 것과 내 문제에 맞는지는 다른 질문이에요. 자세히 보기에서 1차에 빼 둔 항목을 읽는 쪽이 빠릅니다.

지금 공개 자료실에서 유형 하나를 열어 보세요. 아이디어가 한 줄이면 기획 인터뷰로 이어지고, 화면 열람은 화면설계 갤러리를 같이 보면 됩니다. 직접 만들고 싶어지면 상담에서 이어집니다. 이 글은 성공담 모음이 아니라 정찰 기록입니다. 아이디어 한 줄이면 시작됩니다.

One line of an idea is enough to start

Try a planning interview without signing in, then continue in a consult if you get st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