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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앱을 만들어 준다는데 — 사장님이 정할 일

AI는 예쁜 홈 화면을 빨리 그립니다. 1차에 넣을 화면은 사장님이 고릅니다. 2026년 9월, 그림과 범위를 가르고 미팅에 가져갈 세 줄을 정리했습니다.

AI가 앱을 만들어 준다는데 — 사장님이 정할 일

AI는 그림을 빨리 그립니다. 화면이 몇 장인지 정하는 일은 남습니다.

원장님이 듣는 말은 단순합니다. 「AI가 앱 만들어준다.」 2026년 9월에도 그 문장은 광고에 남아 있어요. 예쁜 홈 화면은 나옵니다. 1차에 무엇을 넣고 오늘은 무엇을 빼는지는 안 나옵니다. 성공담 모음이 아니라 정찰 기록입니다.

필라테스 원장이 다음 주 개발사 미팅을 앞두고 있습니다. 카톡으로 예약을 받고, 손에 든 자료는 소개 여덟 장이에요. AI에게 「예약 앱 만들어줘」라고 하면 홈은 그럴듯합니다. 수업 목록이 몇 장인지, 빈 시간과 확정과 원장 목록을 1차에 넣을지 묻는 순간 그림은 멈춥니다.

그림이 빠른 일과 범위를 고르는 일

둘은 한 일이 아닙니다. 가르면 미팅이 쉬워집니다.

구분AI가 빨리 하는 일사장님이 남기는 일
홈 화면예쁜 첫 장예약인지 출석인지 고르기
속도한나절 시연1차에 넣을 장 수
잘 되는 자리직원에게 보여 주기미팅의 「여기까지」
깨지는 자리「이것도」를 다 그릴 때종이 없이 말로만 범위 정할 때
예쁜 홈 화면을 빨리 그리는 일과 화면 장 수를 고르는 일을 나란히 둔 그림
홈은 나옵니다. 장 수는 안 나옵니다

2026년, 같은 문장으로 여러 도구를 돌려 본 비교가 있습니다. 예쁜 첫 화면은 대부분 나왔어요. 이중 예약과 결제, 원장 화면은 그다음으로 밀렸습니다. 디지털타임스 기고도 선을 긋습니다. 시연은 될지 몰라도 운영은 다른 일이라고요. 수치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그림이 빠르다는 말과, 범위는 사람이 고른다는 말만 남깁니다.

원장실에서 반복되는 세 장면

도구가 바뀌어도 장면은 같습니다. 종이 없이 시키면 이 세 장이 돌아옵니다.

홈만 예쁘고 수업이 없습니다

필라테스 홈은 잘 나옵니다. 수업 시간표와 잔여 횟수는 안 나와요. 병원도 같습니다. 진료과 배너는 있고, 빈 시간 고르기는 없습니다. 동네 가게 배달 홈은 먹음직합니다. 주문 확정과 내 주문은 빠져 있어요. 첫 장이 예쁠수록 다음 장이 숨어 있습니다.

「알림도」가 화면 세 장이 됩니다

AI는 거절을 잘 못 합니다. 「노쇼 문자도 넣어줘」가 한 줄이면 알림 설정, 알림 목록, 예약 변경까지 붙어요. 카톡으로 받던 일이 화면 세 장이 됩니다. 넣을지 빼는지는 사장님 일입니다. 안 넣는다고 적어야 그림이 멈춥니다.

어제 그림과 오늘 그림이 다릅니다

어제 「로그인 그려줘」로 받은 버튼과, 오늘 「로그인 다시」로 받은 버튼이 다릅니다. AI가 나쁜 게 아니에요. 그 화면의 이름과 목적이 문장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로그인 — 회원 전화번호로 들어와 예약을 이어간다」가 종이에 있으면 두 번째도 같은 장을 고칩니다. 없으면 매번 새 홈이 나옵니다.

세 장면의 공통점은 하나입니다. AI가 느린 게 아니에요. 고르는 일이 비어 있는 겁니다. 그림이 예쁠수록 미팅에서 「이것도 되는 거죠?」가 늘어납니다.

미팅 전에 종이 세 줄

기준은 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순서대로 적으세요.

  1. 화면이 몇 장인가 — 「예약 앱」은 느낌이 아닙니다. 「수업 목록·빈 시간·확정·내 예약」이 장 수입니다.
  2. 1차에 넣을 것 — 유저가 한 건을 마치는 길만 남깁니다. 필라테스는 잔여 횟수 확정까지면 됩니다.
  3. 오늘은 안 하는 일 — 푸시, 정산, 다지점은 종이에 「안 함」이라고 씁니다. 안 하는 일이 있어야 그림이 멈춥니다.

셋 중 하나라도 비면 시연 화면을 미팅에 들고 가지 않습니다. 종이 세 줄이 더 빨라요. 기획서 서른 장이 아닙니다. 번호와 화면 이름과 목적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필라테스 종이의 예는 이렇습니다. 화면 여섯 장. 1차는 수업 둘러보기에서 잔여 횟수 확정까지. 오늘은 푸시·정산·2호점 연동을 안 합니다. 병원이면 진료 둘러보기에서 빈 시간 확정까지. 동네 가게면 메뉴 고르기에서 주문 확정까지. 장 수가 달라도 세 줄의 칸은 같습니다.

되는 것 vs 안 되는 것

AI를 버리라는 말이 아닙니다. 맡기는 자리를 가리라는 말입니다.

  • 되는 것 — 종이 세 줄을 옆에 두고, 한 장씩 그림을 받는 일. 직원에게 홈을 보여 주는 시연. 다음 날 같은 로그인을 다시 시켜도, 목록이 있으면 어제와 같은 버튼이 나옵니다.
  • 안 되는 것 — 「예쁜 예약 앱」 한 줄로 1차 범위를 맡기는 일. 화면 이름 없이 「이것도」를 전부 수락하기. 시연 그림만 들고 개발사 미팅에 들어가기.
화면 몇 장, 1차에 넣을 것, 오늘은 안 하는 일을 종이에 적는 세 칸 그림
AI는 그립니다. 고르는 일은 종이입니다

시연에서 화면을 다시 그리는 이야기는 기획 없이 개발하면 화면을 다시 그립니다에 있습니다. 여기는 그 앞단이에요. 그림이 나와도 범위는 사장님이 고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AI가 화면 장 수까지 정해 주나요?

안 됩니다. AI는 그림을 짭니다. 화면 몇 장과 1차 범위는 사장님이 쥐는 입력이에요. 입력이 없으면 출력만 화려해집니다.

개발사에 맡길 때도 같은가요?

같습니다. 상대가 사람이든 AI든, 목록이 없으면 같은 화면을 두 번 못 봅니다. 시연 뒤에 화면이 바뀌는 이야기는 기획 없이 개발하면 화면을 다시 그립니다에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질문으로 풀어 보려면 기획 인터뷰를 열어 보세요. 혼자 끊기 어려우면 상담을 남겨 주세요. 화면을 다시 그리지 않으려면 기획 없이 개발하면 화면을 다시 그립니다를 이어서 읽으면 됩니다. 아이디어 한 줄이면 시작됩니다.

아이디어 한 줄이면 시작됩니다

로그인 없이 기획 인터뷰를 해보고, 막히면 상담에서 이어가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