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락 IA — 이용자 앱·관리자 메뉴를 먼저 나눠요
출입과 점유 점검을 한 메뉴에 섞으면 권한·상태가 깨져요. 시즌락 IA에서 역할 탭·뎁스·빈유닛·예약중·이용중·해지 경계를 정리했어요.
도심 스마트 창고에서 이용자 앱 메뉴와 관리자(거점운영+플랫폼) 메뉴를 한 줄에 섞으면, 유닛 상태와 권한이 같이 깨져요. IA(메뉴·화면 구조표)는 그 경계를 먼저 그리는 일이에요.
이 글은 구조만 다뤄요. 아이디어 인터뷰도, 화면 일곱 장 나열도 여기서는 안 해요. 표 원본은 시즌락 IA예요. 출시 전 가정이에요. 서비스 타이틀은 시즌락이에요. 시점은 2026년 9월이에요.

이용자 앱 / 관리자
실패는 「창고 앱처럼」에서 나요. 「처럼」은 출입·점유·결제를 한 탭에 넣는 말이에요. 역할이 섞이면 화면 이름이 같아도 버튼이 엉뚱한 사람에게 가요.
| 역할 | 메뉴 예 | 하면 안 되는 일 |
|---|---|---|
| 이용자 앱 | 홈, 찾기, 추천, 계약, 출입, 내유닛, 마이 | 타 고객 계약 조회, 점유율·강제 상태변경 |
| 관리자 (거점매니저) | 내 거점 유닛 현황, 점검, 원격 오픈, 장애 티켓 | 이용자 결제 CTA를 운영 홈으로 쓰기 |
| 관리자 (플랫폼) | 거점·유닛 마스터, 계약·정산, 리포트, 감사로그 | 무료 전환 캠페인·「기본」 요금 메뉴 |

로그인 후 랜딩도 역할별로 나눠요. 거점매니저가 사이즈 추천 화면에 떨어지면 「운영」과 「판매」가 섞인 것처럼 보여요.
뎁스 — 어디서 멈추나요
이용자 쪽은 얕게 가요. 찾기 → 추천 → 계약 → 출입 → 내유닛. 한 뎁스에 결제와 원격 강제오픈을 같이 두지 않아요.
관리자 쪽은 「마스터(거점·요금)」와 「예외(장애·봉인)」를 갈라요. 마스터 화면에 환불 버튼을 상시 두면, 평소에도 예외가 기본이 돼요.


상태 경계 — 빈유닛 · 예약중 · 이용중 · 해지
- 빈유닛 — 신규 계약 가능. 찾기/추천에만 노출
- 예약중 — 결제·계약 홀드. TTL 후 자동 해제(가정)
- 이용중 — 출입 API 허용. 내유닛·출입 탭의 주인공
- 해지 — 해지 예약 후 종료·점검 → 다시 빈유닛

한 화면에 「구독하기」와 「유닛 강제 열기」만 덩그러니 있으면, 이용자는 언제부터 돈이 나가고 누가 문을 여는지 몰라요. IA에서는 그 행동을 다른 칸·다른 권한으로 잘라요.
권한이 안 나뉘면 깨지는 점
- 이용자가 점유율을 보면, 타 유닛·타 고객 정보가 샐 수 있어요
- 관리자 계정으로 월 구독 결제를 반복하면 테스트와 실결제가 섞여요
- 무료 티어 메뉴를 넣으면 프리미엄·청결 가정이 무너져요
되는 것 vs 안 되는 것
- 되는 것 — 이용자 앱/관리자 메뉴를 나누고, 네 가지 유닛 상태를 화면 경계로 두기
- 안 되는 것 — 메뉴를 기능 나열로만 채우고 권한·상태를 나중에 붙이기
자주 묻는 질문
화면은 몇 장이어야 하나요?
IA는 장수 게임이 아니에요. 탭·뎁스·상태 경계가 맞으면 돼요. 대표 화면은 화면설계에서 봐요.
아이디어·범위는요?
기획(아이디어 인터뷰)에 있어요. 빈 표부터면 IA 만들기.
표가 필요하면 시즌락 IA를 다시 열고, 대표 화면은 시즌락 화면설계에서 열 수 있어요. 기획 가정은 시즌락 기획에 있어요. 아이디어 한 줄이면 기획 인터뷰에서 화면 목록으로 바꿔 보세요. 같이 보고 싶으면 상담을 남겨 주세요. 이 글은 성공담 모음이 아니라 살펴본 기록이에요. 아이디어 한 줄이면 시작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