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키즈 테마파크 — 존 UI부터 그리면 막혀요
미세먼지·폭염·한파에 도심 실내 놀이터를 만들 때, 예쁜 존 맵보다 「누구·언제·어떤 이용권」부터예요. 도심놀이터 인터뷰·린캔버스·검증 질문을 정리했어요.
실내 키즈·가족 테마파크 앱을 만들 거면, 예쁜 존 맵부터 그리지 마세요. 이용권인지·입장인지·대기인지가 서로 다른 말이 되면 나중에 막혀요.
이 글은 아이디어 인터뷰예요. 화면 일곱 장을 세는 글이 아니에요. 미세먼지·폭염·한파로 야외가 막힐 때 「도심 속 놀이터」를 만드는 가정을, 만드는 사람 기준으로 풀어 본 기록이에요. 숫자·가격·수용 인원은 검증 전 가정이에요. 원본은 도심놀이터 기획 자료에 있어요. 시점은 2026년 9월이에요.

누구 문제인가요
도심에 사는 가족이에요. 미세먼지·폭염·한파 날이면 공원·키즈카페만으로는 하루가 안 채워져요. 「오늘 몇 시간, 어느 존」을 미리 잡고 싶어요.
운영 쪽은 다른 문제예요. 당일 방문만 받으면 존별 혼잡이 터져요. 이용권·타임슬롯이 보이면 현장 대기가 줄 여지가 있어요. 1차는 가족 이용자 문제를 먼저 잡아요.
가상 인터뷰에서 들은 말
- 「맵만 예쁘면 올 줄 알았어요.」 → 이용권·입장·대기가 안 보이면 결제 전에 멈춤
- 「키즈카페랑 뭐가 달라요?」 → 초대형·존 분리·대기 관리 가정이 필요
- 「대기 줄이 길면 아이 난리이에요.」 → 존별 대기·패스 상태가 달라야 함
- 「주차·식사·유모차까지요.」 → 1차에 넣을 것과 뺄 것을 갈라야 함
린캔버스처럼 한 장으로
서비스 가정 이름은 도심놀이터예요.
| 칸 | 이번 MVP 가정 |
|---|---|
| 문제 | 야외 불가 날 도심 가족 놀 곳이 부족하고, 이용권·입장·대기 뜻이 갈라짐 |
| 고객 | 도심 거주 가족·보호자(1차). 현장 운영·본사 관리(2차) |
| 가치 | 이용권 예약 → 입장 → 존 이용·대기가 「오늘 놀이」로 이어짐 |
| 솔루션 | 홈, 이용권/예약, 존·맵/대기, 오늘 일정·패스, 멤버십, 내 티켓, 고객지원 |
| 안 하는 것 | 전국 체인 POS, 호텔 패키지, 학교 단체 입찰(1차 밖) |
| 수익(가정) | 타임권·데이패스·멤버십. 식음·굿즈는 부가 |
| 지표 | 예약 완료율, 노쇼, 존 대기 시간, 재방문, 멤버십 전환 |
넣을 것 / 뺄 것
- 넣는 것 — 타임/데이 이용권, 존 안내·대기, 오늘 패스, 가족 멤버십, 내 티켓, FAQ
- 빼는 것 — 숙박 연동, 전국 다점포 정산, 학교 단체 계약
검증 질문
- 이용자가 「예약 / 입장 / 존 대기」를 같은 말로 설명하나요?
- 맵 없이 이용권·시간만으로도 결제를 고민하나요?
- 존 1~2개로도 대기·패스 흐름을 끝까지 돌려 볼 수 있나요?
되는 것 vs 안 되는 것
- 되는 것 — 누구 문제인지·범위·검증을 먼저 맞추기
- 안 되는 것 — 존 UI부터 예쁘게 그리고 이용권·입장을 나중에 끼워 넣기
자주 묻는 질문
가격·수용은 확정인가요?
아니에요. 이야기용 가정이에요.
다음은요?
IA에서 이용자·현장·관리자 경계를 나눠요. 화면은 화면설계에서만 자세히 봐요.
아이디어 한 줄이면 기획 인터뷰, 같이 보면 상담. 도심 실내 놀이터 아이디어를 인터뷰로 풀어 본 기록이에요. 아이디어 한 줄이면 시작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