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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베리픽 — 뒷광고 없는 유료 큐레이션부터 잡아요

뒷광고·조작 후기를 빼는 유료 골라주기 가정이에요. 월 1.9만·3.9만은 잰 값이 아니고, 피드보다 누구·왜 지금을 먼저 맞춰요.

베리픽 — 뒷광고 없는 유료 큐레이션부터 잡아요

인증형 큐레이션(검증해서 골라 주는 일) 서비스를 만들 거면, 예쁜 추천 피드부터 열지 마세요. 뒷광고와 조작 후기를 빼는 규칙이 없으면, 피드는 금방 광고 선반이 돼요.

이 글은 아이디어 인터뷰예요. 화면 일곱 장을 세는 글이 아니에요. 서비스 가정 이름은 베리픽이에요. 아래 숫자·가격·나이는 밸류랩스가 공개한 기획을 가지고 이야기해 보는 가정이에요. 실제로 잰 값이 아니에요. 원본은 베리픽 기획 자료에 있어요. 시점은 2026년 9월이에요.

베리픽 인증형 큐레이션 기획 인터뷰 개요 화면
공개 산출물 캡처 — 기획 인터뷰

누구 문제인가요

혼자 사는 28–42세 도심 직장인을 1차로 둬요. 화장품·주방·책상 용품을 고를 때, 별점과 후기 글만으로는 「누가 왜 추천했는지」가 안 보여요. 싸게 사려다 광고를 사고, 다시 검색해요.

만드는 쪽 문제는 달라요. 무료 트래픽만 모으면 광고 문구를 팔고 싶어져요. 노출을 돈으로 사면, 검수는 장식이 돼요. 1차는 이용자가 「믿을 추천을 돈 내고 살 이유가 있는지」를 먼저 잡아요.

왜 지금이냐는, 설문 비율로 말하지 않아요. 공정위는 뒷광고를 「추천하는 사람이 받은 이익을 숨기는 일」로 봐요. 표시 규칙이 있어도, 앱 안 피드는 여전히 출처가 흐려요. 그래서 「유료로라도 검수한 목록만 보겠다」는 가정을 시험할 틈이 생겨요. 안내 요약은 공정위 추천·보증 안내에 있어요.

가상 인터뷰에서 들은 말

실제 고객 인터뷰가 아니라, 기획할 때 자주 나오는 말을 모아 본 가정이에요.

  • 「별점만 보면 살 줄 알았어요.」 → 출처·검수 이름이 없으면 결제 전에 멈춤
  • 「무료 추천은 광고 같았어요.」 → 누가 돈을 냈는지가 안 보임
  • 「전문가가 봤다는데 누구인지 몰라요.」 → 검수가 구호로만 남음
  • 「한 달 약정이 무서워요.」 → 플랜과 해지를 가정으로라도 보여 줘야 함

네 문장은 카드 UI를 예쁘게 그리는 일과 거리가 멀어요. 뜻이 갈라지면 화면만으로는 안 풀려요.

무료 피드·별점·광고 매수·전 카테고리를 끊고 유료 골라주기와 출처 배지를 고르는 비교
피드를 먼저 열면 추천이 아니라 선반이에요

린캔버스처럼 한 장으로

숫자가 바뀌어도 칸의 뜻만 유지되면 돼요. 숫자를 지워도 입구·검수·금지 규칙이 남아야 해요. 안 남으면 그 숫자는 희망이지 기획이 아니에요.

이번 MVP 가정
문제후기·추천이 광고인지 모르고, 조작 후기와 무료 피드가 선반이 됨
고객28–42 도심 1인 직장인(1차). 큐레이터·거점 운영(2차, 얇게)
가치전문가·실사용자가 본 뒤에만 올리는 유료 골라주기. 출처가 보임
솔루션(범위)취향 온보딩, 인증 목록, 출처 상세, 월 구독, 1:1 골라주기, 거점 체험, 신고
안 하는 것광고 문구 매수, 전 카테고리, 팔로워 경쟁, 전국 물류, 커뮤니티 댓글장
수익(가정)월 1.9만 / 3.9만, 1:1 골라주기 5–9만. 거점 체험은 구독에 얹거나 별도. 수수료는 미정
지표(검증용)온보딩 완료, 상세에서 출처 확인, 체험→구독, 신고 처리 시간. 잰 값 아님
문제 고객 가치 수익 가정을 한 장에 올린 그림
숫자가 바뀌어도 칸의 뜻은 남아야 해요

무엇이 다른가요

흔한 추천 앱은 노출을 팝니다. 베리픽 가정은 노출을 안 팔아요. 「광고 문구 매수 금지」가 기능이 아니라 수익을 잘라 내는 규칙이에요. 규칙을 지우면 월 구독은 명분만 남아요.

「전문가·실사용자 100% 검수」도 자랑 문장이 아니에요. 올린 카드마다 두 종류의 사람이 봤다는 가정한 운영 규칙이에요. 비율을 설문으로 증명하지 않아요. 이름이 안 보이면 그 문장은 빼요.

카테고리는 처음부터 세 칸만 열어요. 뷰티·키친·홈오피스. 더 열면 검수 대기열이 먼저 죽어요. 도심 거점 체험은 「만져 보고 구독」을 위한 보조예요. 거점을 늘리는 일은 다른 사업이에요.

넣을 것 / 뺄 것

  • 넣는 것 — 취향 온보딩, 인증된 목록, 출처·검수 이름, 월 구독과 1:1, 도심 거점 예약, 신고
  • 빼는 것 — 광고 슬롯 판매, 별점만 있는 상세, 전 품목 오픈, 팔로워 랭킹, 전국 당일 배송 약속

리스크를 먼저 적어요

검수가 느리면 목록이 비어요. 큐레이터가 브랜드와 겹치면 인증이 거짓이 돼요. 거점부터 열면 월세가 검수보다 커져요. 월 구독은 검수가 약하면 해지돼요. 화면이 예쁜 것과 상관없어요.

그래서 나가기 전에 네 질문만 맞추면 돼요.

  1. 이용자가 「광고 / 검수한 추천 / 내 구독」을 같은 말로 설명하나요?
  2. 광고 문구를 안 팔아도 월 구독 가정이 남나요?
  3. 카테고리 세 칸·큐레이터 소수로도 올리기→출처 보기까지 돌려 볼 수 있나요?
  4. 신고가 들어왔을 때, 누가 카드를 내리는지 한 줄로 말하나요?

되는 것 vs 안 되는 것

  • 되는 것 — 누구 문제인지·금지 규칙·수익 가정·검증 질문을 먼저 맞추기
  • 안 되는 것 — 추천 피드부터 예쁘게 그리고, 검수와 구독을 나중에 끼워 넣기

자주 묻는 질문

이미 출시한 서비스인가요?

아니에요. 공개 기획을 읽는 사람을 위한 살펴보기예요. 가격과 나이는 이야기해 보는 숫자예요.

다음 단계는요?

뜻이 맞춰지면 베리픽 IA에서 이용자·큐레이터·관리자 경계를 나눠요. 화면 줄기는 베리픽 화면에서만 자세히 봐요. 한 장으로 접는 법은 린 캔버스 한 장을 같이 보면 돼요.

아이디어 한 줄이면 기획 인터뷰에서 가정을 적고, 상담에서 범위와 검수 규칙을 같이 검토해 보세요. 이 글은 성공담이 아니라 살펴본 기록이에요. 아이디어 한 줄이면 시작돼요.

One line of an idea is enough to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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