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실무 칼럼 30편
메뉴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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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없이 개발할 때 생기는 일과 넘길 문서
기획자 없이 개발을 시작하면 정할 일이 전부 개발 중에 쏟아집니다. 그때 생기는 일과, 개발사에 넘기기 전에 준비할 문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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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문자·푸시·메일)을 언제 보낼지 표로 정하기
알림은 화면마다 따로 정하면 빠지거나 겹칩니다. 언제, 누구에게, 어떤 수단으로, 무슨 내용을 보낼지 한 표로 정해 두면 개발과 운영이 모두 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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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매칭 플랫폼은 양쪽 화면을 따로 그립니다
예약·매칭 플랫폼은 고객 화면과 공급자 화면이 서로 다른 서비스입니다. 두 쪽의 메뉴 구조와 화면을 따로 그리고, 둘이 만나는 순간을 표로 맞춰야 빠지는 기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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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이름과 번호 규칙을 정하는 법
화면마다 고유한 번호와 이름을 붙여 두면 회의, 견적, 변경 요청, 검수에서 같은 화면을 같은 말로 가리킬 수 있습니다. 사용자 종류와 메뉴를 앞자리에 두는 간단한 규칙이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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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화면을 빼먹으면 생기는 일
관리자 화면은 사용자 눈에 보이지 않아 기획에서 자주 빠집니다. 빠지면 오픈 뒤 운영을 개발자에게 부탁하게 되고, 추가 개발로 비용과 일정이 늘어납니다. 운영 업무를 먼저 적고 관리자 화면 목록을 함께 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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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종류부터 나눠야 하는 이유
회원, 관리자, 파트너처럼 서비스를 쓰는 사람의 종류를 먼저 나눠야 화면 수와 권한이 정해집니다. 사용자 종류를 늦게 정하면 개발 중에 화면과 데이터 구조를 크게 고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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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구조를 먼저 정해야 하는 이유
메뉴 구조는 서비스의 지도입니다. 화면을 그리기 전에 메뉴와 화면이 어디에 매달리는지 정해 두면, 화면이 겹치거나 빠지는 일과 개발 중 구조를 뜯어고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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